동국대 경주캠퍼스 갤러리 백상, ‘고도 최용석’초대전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8-30 15:11:42
  • -
  • +
  • 인쇄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갤러리 백상(관장 이점원)은 오는 9월 3일부터 21일까지 교내 백상관 갤러리 백상에서 예술과 실용성을 접목을 추구해 온 도예가 ‘고도 최용석’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클로오링 황토유약과 고도 조합토로 제작한 인체에 무해한 도자기와 표정이 있는 그릇, 얼굴이 있는 그릇, 마음을 담은 그릇 등 최용석 선생의 작품관이 담긴 4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점원 동국대 인문과학대학 학장은 “요즈음 우리의 식생활 그릇들이 모두 화공약품으로 만들어진 데 아쉬움을 느낀다”며 “이번에 전시되는 흙으로 빚은 그릇들을 통해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9월 3일부터 21일까지 휴일 없이 열리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전시회 관련 문의는 동국대 갤러리 백상(전화:054-770-2869)에 하면 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동국대 경주캠퍼스, 인도 의료봉사 활동 실시
동국대 경주캠퍼스 ‘아이티씨’, 글로벌 창업경진대회 준우승
동국대 경주캠퍼스, 웰다잉 문화 무료 공개 강좌 개최
동국대 경주캠퍼스 갈등치유연구소, '갈등치유론' 발간
동국대 경주캠퍼스, 2013학년도 수시1차 경쟁률 4.39대1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