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카누부(감독 신광택)가 제6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카누부는 남자대학부 6명, 여자대학부 3명이 참가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경북 구미 낙동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6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 출전했다. 경기 결과 금메달 2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작년에 신설된 동국대 경주캠퍼스 카누부의 여자대학부는 창단 2년 만에 이번 대회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카나디언 2인승에 출전한 강도형(사회체육학과 4학년), 김선호(사회체육학과 4학년) 선수는 5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신광택 감독은 “학교와 경상북도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국제대회 및 각종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과학적인 기법을 도입해 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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