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쉘석유(주)는 14일 부경대 대학본부 3층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부경대에 2000만 원을 전달했다.
부경대 관계자는 "발전기금은 지방대 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것으로 한국쉘석유(주)는 2003년부터 지금까지 1억2500만 원의 발전기금을 부경대에 전달했다"면서 "화공, 화학, 기계 관련 학과에 재학하고 있는 모범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에 본사를 둔 한국쉘석유(주)는 세계적 에너지 기업인 로열 더치 쉘(Royal Dutch Shell) 그룹의 계열 회사다. 지난 2002년부터 부경대를 비롯해 동아대, 한국해양대 등 부산지역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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