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문화의 이해와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탐방은 지난 달 31일부터 6일까지 6박 7일간 전주솔내고 송명수 교장을 비롯해 전북도내 초중고 교장 18명이 참여했다.
탐방단은 동남아 화교의 고향인 복건성(福建省) 하문(厦門)과 복주(福州)를 비롯해 성리학의 대가인 주희(朱熹)가 산수를 즐기며 강의를 하였던 무이정사(武吏精舍)가 위치한 중국 5대 명산 가운데 하나인 무이산(武吏山)을 찾았다. 또한 독특한 주거양식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객가(客家)의 토루(土樓)를 시찰하고 1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복주사범대 부설 복주초등학교를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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