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총장 노건일)‧강원대 연합팀인 ‘상상술사’(민윤희, 임유성, 박나경, 송혜진 씨)가 ‘중장기적으로 운영 가능한 KT&G만의 차별화된 친환경 캠페인 기획’을 주제로 열린 KT&G 상상마케팅스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7일 한림대에 따르면 상상술사팀은 강원 지역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강원지역 대표팀으로 전국 마케팅리그에 출전했다.
상상술사가 제안한 아이디어는 담배꽁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QR코드 꽁초수거함으로 나무를 기부하는 캠페인을 제시했다. 꽁초수거함에 담배꽁초를 버리면 쓰레기통에 QR코드가 나타나고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한 사람당 한 그루의 나무가 자동적으로 기부된다.
상상술사의 아이디어는 심사위원들로부터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방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상술사 팀장을 맡았던 민윤희 씨는 “4개월 동안 진행된 대회를 통해 마케팅 전반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질적인 기획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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