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시입학정보] 전북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26 15: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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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는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국제화 분야를 강화해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쌓아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영국의 글로벌대학평가기관 QS와 중앙일보 등 권위 있는 대학평가 기관들로부터 위상을 인정받아 아시아대학평가 전국 10위권, 전국에서 가장 주목해야할 대학 등에 선정되며 전국 대학들의 벤치마킹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영국의 더타임스와 톰슨 로이터사가 공동으로 조사한 세계대학평가에서는 국내 종합대학 6위, 세계 200위권 대학에 오르며 국내 10대 대학의 반열에 오르겠다는 목표를 넘어서고 있다. 2020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에 오르겠다는 목표에도 바짝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지역대학 최초로 연구비 1000억 원 시대를 열었으며 교육역량강화사업 최우수대학 선정, 해외대학 파견 교환학생 수 국립대 1위, 학위과정 외국인 유학생 수 국립대 2위 등 명실공히 연구와 교육, 취업, 국제화에 이르기까지 탄탄한 실력을 갖춘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ACE, LINC, 교육역량강화사업 연이어 선정
전북대는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전국 202개 대학 중 잘 가르치는 11개 대학만을 뽑은 ACE 사업에 선정됐고 5년 연속 교육역량강화 사업에도 선정되며 전국에서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이라는 정부의 인증을 받고 있다. 올해에는 교과부가 가장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에 선정,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비를 배정받아 신재생에너지 분야 우수인재 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전북대는 기초교육 강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책임질 ‘기초교양교육원’을 신설했다. 기초교육 강화형 학사제도 개편 등을 통해 교육시스템을 차별화 하면서 학부교육의 선도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전북대는 대학 입학이 곧 취업으로 연결되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한마디로 ‘입학에서 졸업까지 책임지는 취업제도’라는 말로 요약된다. 생물산업기계공학과, 탄소융합공학과 등은 전북대의 대표적인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로 기업이 원하는 교육 커리큘럼을 대학이 완성해 가르치고 해당 기업은 학생을 채용,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서 전북대의 명성은 지난해 국내 유력 언론사가 조사한 재학생 만족도에서 국립대 중 1위라는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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