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울산 삼동 초등학교에 여름학교 마련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23 15: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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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총장 송수건) 교육학과가 오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4일간 울산시 울주군 삼동 초등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는 ‘적성과 진로를 찾아가는 여름학교’를 마련한다.


경성대 교육학과의 여름학교는 초등학생들로 하여금 다양한 직업군을 알게 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해 미래에 대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함이 목표다.


이번 여름학교는 교육학과 학생 30여 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초등학교 정규수업에서 다루기 힘든 형태의 창의력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움과 동시에 다양한 직업과 자신의 적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교육학과 1학년들이 주도해 수업형식으로 제공하게 될 창의력 증진 프로그램은 ‘홀랜드 진로 발달 검사, 자서전 만들기, 직업 포스터 그리기, 잡마블 게임, 특별한 부채 만들기, 재활용품 마케팅’ 등 매우 다양한 활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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