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도내 여성·청소년 사회단체 대상 입학사정관전형 설명회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12 15: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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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소년상담지원센터,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등 13개 단체 초청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입학사정관제의 올바른 인식 확산과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전북대는 "12일 도내 여성·청소년 사회단체와 기관의 단체장, 기관장, 실무자 등 30여명을 초청해 '2012년 입학사정관제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한 단체와 기관은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를 비롯해 전북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전북청소년상담지원센터, 전주청소년문화의집,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 등 13곳에 달한다.

박종민 전북대 입학본부장은 “전북대가 청소년 사회단체와 협약을 맺고 공동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일차적인 목적은 입학정관제의 효율적인 확산과 시행을 위한 것”이라며 “특히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올바른 교육정보를 제공해 지역 우수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는데 있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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