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식은 개식선언, 내외빈 소개, 축사, 감사패 증정, 수료증・우수교육생 표창장 수여, 공로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세계한인무역협회 권병하 회장은 교육 수료생들에게 “여러분들은 우리 민족과 대한민국의 자산이며 시대를 열어가는 소중한 일꾼”이라며 “이번 교육이 인생의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종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축사에서 “지식의 습득 뿐만 아니라 미래를 위한 소중한 교류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이곳에 모인 국내외 차세대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주역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최한 ‘차세대 무역스쿨’은 해외 63개국 118개 지회에서 참여한 107명의 재외동포와 동국대 경주캠퍼스 재학생 20명 등 17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이번 교육은 글로벌 CEO초청 비즈니스 창업 특강, 분임토의를 통한 창업계획서 발표・시상, 경주 역사 문화 탐방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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