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여름 학교는 미국, 독일, 일본 등 5개국에서 온 외국인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문화체험 등을 통해 한국유학 전 사전에 한국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6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한국어 수업, 도자기 체험, 난타 교실, 태권도 체험, 서예 교실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경주 박물관, 문무대왕릉, 골굴사 등 경주에서 이뤄지는 역사 문화 탐방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된다.
구본철 동국대 경주캠퍼스 국제교류교육원장은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한국의 역사, 문화, 불교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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