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은 동국대 한의과대학 소속 동아리인 침구학회, 한맥, 동현, 청심, 심우회, 경락회가 연합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봉사단은 경북 구미 선산읍, 경북 성주군 벽진면 등 총 6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한방 진료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연합의료봉사단 의료부장 박조영(한의학과 1년) 씨는 “농사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인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방문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번 봉사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한의과대학은 1992년부터 여름과 겨울 방학을 이용해 농어촌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한방 의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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