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 여자배구팀은 리그전으로 펼쳐진 대회에서 목포과학대와 단국대를 만나 각각 3:2와 3:0으로 물리치며 대회 5연패를 차지했다. 우석대는 대회에서 우승을 이끈 정기남 감독이 최우수 감독상을, 윤은진(체육학과·3)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김나래(체육학과·2) 선수가 리베로상을, 조은성(화장품미용학과·1) 선수가 신인선수상을, 한정은(체육학과·3) 선수가 서브상을 각각 수상했다.
정 감독은 "배구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준 선수들에게 5연패의 영광을 돌린다"면서 "올해 있을 대회에서도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지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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