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제8회 전국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준우승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10 18: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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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총장 강철규) 축구부(감독 이경춘)가 전남 해남군 우슬 경기장에서 열린 KBS N배 제8회 전국 대학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0일 우석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 39개 대학팀이 참가해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로 치러졌다. 대학축구의 강호로 뽑히는 대경대, 호원대, 단국대 등을 차례로 제치며 결승에 오른 우석대는 아주대와의 경기에서 전반 11분 선취골을 허용, 0:1로 석패했다.


이경춘 감독은 “준우승에 머물러 아쉽지만 우석대의 실력이 전국 최상위권임을 다시금 확인한 계기가 됐다”며 “부상과 피로누적에도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에서는 우석대 신창무(체육학과·1) 선수가 우수선수상 및 득점상을, 김동진(체육학과·1) 선수가 감투상을, 이경춘 감독과 안기방 코치는 우수지도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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