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산학협력교수·가족회사 한자리 모여 '지역경제·취업활성화' 논의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04 17: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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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교수와 가족회사대표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경제와 재학생 취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우석대(총장 강철규)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을 통한 기업 지원과 지역경제 발전모델을 구축하고 산학협력교수·가족회사 간의 연계 현황과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4일 전주코리아리베라호텔에서 '산학협력교수 및 가족회사대효 만남의 장'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1부에서는 이재규 조선대 팀장의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 및 중심(점) 교수 역량강화’, 전석기 (주)아이티스테이션 대표의 ‘산·학 협력의 필요성과 LINC사업에 바라는 점’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양승원 LINC사업단장 주재로 ‘LINC사업 활성화 회의’가 이뤄졌다.

우석대 LINC사업단은 현재 288개의 기업체를 가족회사로 등록, 산학협력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가족회사를 위한 노하우와 기술이전 등을 펼치고 있다.

양승원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의 성공을 위해 가족회사와 스토리메이킹, 수소연료전지, 기능성의약·향장소재, 차세대풍력에너지, IT융합기술 등의 분과별 기술협력 및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지역산학협력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함윤영 기획처장, 양승원 LINC사업단장을 비롯해 산학협력교수 및 가족회사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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