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유아교육과, 로봇기반교육 경진대회서 우수한 성적 거둬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03 13: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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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부문 종합 1위와 더불어 개인전서도 다수 입상

목원대(총장 김원배) 사범대학 유아교육과(학과장 한선아 교수)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1회 로봇기반교육 대학동아리 경진대회’에서 단체부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3일 목원대에 따르면 유아교육과 강민정 교수와 한선아 교수가 지도하는 ‘로봇아이’ 동아리는 단체전 ‘모의수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운영성과’ 부문에서 우수상을 각각 수상해 전국의 10개 참여대학 중 단체부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으로 치러진 ‘활용 숙련도’ 부문에서 임가인(3학년) 씨가 최우수상을, 김기수(3학년) 씨가 우수상을, 손나래(3학년) 씨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개인전 ‘골든벨’ 부문에서는 나한솔, 이정은(이상 2학년) 씨가 우수상을, 신윤경, 윤지영(이상 3학년) 씨가 각각 수상했다.


대회 입상자들에겐 추후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의 상장과 상패, 시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이번 대회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정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로봇기반교육(E-Learning)지원단이 유아교육 선진화 방안 중 하나인 로봇기반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전국의 10개 대학 유아교육과 로봇기반교육 동아리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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