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퇴직 공무원 훈·포장 전수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02 14: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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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총장 서거석)가 지난달 말 퇴직한 공무원들에게 훈·포장을 전수했다고 2일 밝혔다.

훈·포장을 전수는 김태정 서기관·안종영 사무관·이태환 사무관이 녹조근정훈장을 받았으며 이창환 사무실무장이 근정포장, 임봉구 사무실무원이 대통령표창, 임정기 직원이 장관표창, 이민수·김일수·강순덕 직원이 각각 총장 표창을 전수받았다.

서거석 총장은 “30년 이상 공직생활을 하면서 대학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 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정든 대학을 떠나더라도 전북대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명문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힘이 돼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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