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백록문학상 공모는 시 부문에서 18명이 132편, 소설은 23명이 23편을 응모했다. 심사는 시인 허영선 씨와 소설가 오을식 씨가 맡았다.
백록문학상은 대학생들의 문학역량을 키우고 창작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주대신문이 1981년 제정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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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백록문학상 공모는 시 부문에서 18명이 132편, 소설은 23명이 23편을 응모했다. 심사는 시인 허영선 씨와 소설가 오을식 씨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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