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토이캐릭터 작품 한 자리에"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14 11: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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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27일 평창동 상원미술관

토이캐릭터 작가와 토이캐릭터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됐다. 용인송담대(총장 최성식)는 오는 27일까지 평창동 상원미술관에서 토이캐릭터조형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토이캐릭터창작과 출신 작가와 재학생들의 작품 41점(졸업생 17작품, 재학생 24작품)이 전시된다. 작품은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형상화하는 피규어와 토이캐릭터를 수작업과 디지털작업으로 조형화해 제작한 것이다.


구체관절인형, 봉제인형, 세라믹토이 등 다양한 설치작품과 토이캐릭터를 새롭게 해석한 젊은 작가들의 개성적인 작품을 볼 수 있다.


용인송담대 토이캐릭터창작과 관계자는 "성인들에게는 새로운 문화의 즐거움과 창작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유아와 청소년에게는 아트토이를 체험하면서 사고의 다양성, 공간의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창의적인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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