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총장 최성식)는 여름방학을 맞아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해외연수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하계방학 해외연수는 학생 203명, 교직원 및 교수 23명 등 총 206명이 참여하며 3일부터 7일까지 실시된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청사가 있는 상해를 비롯해 항주와 소주에 위치한 중국 대표 역사 문물을 둘러보면서 중국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용인송담대 관계자는 “하계방학을 맞아 학생해외연수를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이고 견문을 넓힘으로써 보다 높은 학업 성과와 글로벌 시대에 국제적 감각을 갖추기 위해 하계방학 해외연수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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