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군산대에 따르면 LG연암문화재단은 매년 국내 대학 30명의 교수를 선발, 1년 간 해외 체재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75개 대학에서 231명이 지원해 8: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교수들 가운데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교수들도 포함돼 사업의 권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교수는 오는 7월부터 1년간 미국 켄터키주의 University of Louisville 수학과에서 함수방정식의 세계적 권위자인 P. K. Sahoo와 공동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정 교수는 함수해석분야에서 여러 연구를 수행해 50여 편 이상의 논문을 SCI저널에 게재해오고 있으며 이러한 업적으로 올해 군산대 황룡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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