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 이충묵 교무처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각 단과대학장, 새만금 종합개발연구원 연구회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성기만 박사는 ‘새만금과 지역대학의 역할’이란 주제로 관학연의 구체적 협력방안 모색과 협력체제 구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군산대 관계자는 “2011년 5월 새만금사업 마스터플랜이 확정되고 최근 새만금 신항만 개발이 착공되는 등 본격화되고 있는 새만금 내부개발의 진척에 따라 새만금 선진대학으로서 군산대가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모색되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한편 새만금내부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세부수행 사업발굴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성기만 박사는 설악산국립공원지정 프로젝트, 변산반도국립공원지정 프로젝트, 홀리데이인 크라운프라자호텔, 군산 비응항 피셔리나민자개발사업, 고군산 국제해양관광개발 기본계획수립 등 주요 국가프로젝트에 다수 참여했다. 현재 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문화홍보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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