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우석대에 따르면 우석대 노동조합은 지난 8일 전주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노동조합 5대 출범식 및 10년차 정기총회에서 각계에서 보내온 축하 화분 30여 개를 대학 구성원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수익금 100만 원을 학생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철규 총장을 비롯해 함윤영 기획처장, 서지은 교무국제처장, 유윤조 입학처장 등 교무위원과 교직원 등이 동참했다.
송교원 우석대 노동조합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금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노사가 상생과 화합을 통해 공동 발전하는 선진노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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