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교와 대학 간의 소통을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고교 교사가 1일 입학사정관이 돼 직접 모의 입학사정관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평가를 진행했다.
한 참가 교사는 “직접 서류평가와 면접을 해보면서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이해는 물론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지방이라 대입 정보가 부족한데, 이번 기회가 학생들의 진로지도에 큰 도움이 될 거 같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경북대 입학본부장 유기영 교수는 “2013학년도 수시에서 입학사정관전형 모집인원이 늘어나는 등 수험생들에게 입학사정관제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며 “경북대는 입학사정관제 정착을 위해 학생, 교사,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마련하고 있으니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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