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우석대 대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호남1권역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우석대 곽래승(FW·10)이 전반 40분 이주형(MF·32)의 오른쪽 크로스 패스를 넘어지면서 오른발로 연결, 팀에 첫 골을 선사했다.
이후 우석대는 후반 15분 신창무(MF·16)가 상대 수비수 3명을 제치며 골키퍼와의 일대일 상황에서 침착하게 왼발 슛을 성공시키며 리드를 지켜갔다.
우석대는 시종일관 전남과학대를 압박해 나갔으며 후반 43분 신창무(MF·16)의 어시스트를 받은 김광현(FW·56)이 쐐기 골을 성공시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우석대는 오는 15일 조선대 운동장에서 광주조선대와의 원정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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