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부터 사흘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정 씨는 자유형 63kg급에 출전해 주특기인 아웃사이더 한발 태클 등의 기술로 준결승까지 올랐으나 대만 선수를 맞아 접전 끝에 석패했다.
정환기 우석대 레슬링팀 감독은 “은선이는 지난 이 대회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며 레슬링계의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 열린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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