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이화여대에 따르면 황 상무는 글로벌 인재 채용과 양성에 이바지한 전문성과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이화경영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황 상무는 인사ㆍ채용분야 전문가로서 양성평등과 여성인력 고용창출에 이바지 해 왔다. 특히 직원을 채용함에 있어서 스펙보다는 팀과 회사가 추구하는 역량을 중시하는 채용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업무향상과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 해 왔다.
한편 ‘자랑스러운 이화경영인상’ 시상식은 경영학과 홈커밍데이가 열리는 오는 7일 오후 6시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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