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이화여대는 "윤 교수가 형광화학센서와 분자인식 분야의 독창적인 연구를 진행해 국내 형광화학센서 분야를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는데 큰 기여를 했고 앞으로도 해당 분야의 대표 연구자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교수는 현재까지 Chemical Society Reviews, 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Angewandte Chemie, Chemical Communications 등 SCI 저널에 총 181편의 논문을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12건의 특허 등록 및 3건의 기술이전 등의 연구성과도 거뒀다.
또한 윤 교수는 지난 2009년 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에서 선정한 'Supramolecular Chemical Cascade Approaches to Molecular Sensing' 10편의 논문에 국내 과학자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지난해 11월에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수여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화여대는 연구역량이 탁월한 중견 교원 및 연구역량이 우수한 신진 교원에 대한 집중적 지원을 통해 해당 분야 대표 연구자를 육성하고자 2012학년도 2학기부터 '예비석좌교수' 및 '신진예비석좌교수' 제도를 신설,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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