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美 대선 예측 전문가 초청 12·19 대선 진단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01 16: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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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아메리칸대학교 앨런 리히트먼(Allan Lichtman) 교수 세미나

‘올해 우리나라와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어떻게 될까?’

전북대(총장 서거석) 사회과학연구소가 미국의 대선 예측 전문가를 초청해 우리나라와 미국 대통령 선거에 대한 상황을 전망한다.

1일 전북대에 따르면 오는 4일 정오부터 사회대 113 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미국 아메리칸대학교 앨런 리히트먼(Allan Lichtman) 교수가 초청돼 ‘대통령 선거를 보는 프레임’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진다.

앨런 리히트먼 교수는 『백악관으로 가는 열쇠(The Keys to the White House)』에서 선보인 시스템을 통해 1984년 이후 미국의 대선 결과를 족집게처럼 맞춘 대선 예측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리히트먼 교수는 이날 세미나 이후 정치외교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도 펼칠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올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세미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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