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사정관제 정착 위해 고교 교장들 한자리에 모였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05 10: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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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전주·완주권역 고등학교장 입학사정관제 워크숍 개최

전북대(총장 서거석)는 지난 4일 ‘2012년 고교-대학 연계 전주·완주권역 고등학교장 입학사정관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5일 전북대에 따르면 이날 워크숍에는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각 단과대학장, 입학본부장·입학부본부장, 전임입학사정관 등 30여 명과 전주·완주권역 고등학교장 36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입학사정관 전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입학사정관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발표・토론, 특강 등의 시간을 가졌다.


서거석 총장은 “전북대는 연구와 산학협력에서의 탁월한 성과뿐만 아니라 학생 교육에도 내실을 기함으로써 국내에서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각 학교에서 뛰어난 잠재력과 열정을 가진 많은 학생들이 우리대학 입학사정관 전형에 지원할 수 있도록 전주·완주권역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최미향 입학사정관의 ‘고교연계 프로그램 현황 설명’에 이은 질의·답변, 황호진 도교육청 부교육감의 ‘입학사정관제 정착과 고교-대학 연계를 위한 도교육청의 역할’에 관한 특강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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