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는 "오는 6월 7일 오전 11시 교내 교양관 6202호에서 사전 설명회를 갖고 27일까지 홍보에 나서며 기관·단체의 요청이 있을 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고 30일 밝혔다.
소셜벤처(Social Venture)란 창의성과 혁신성을 기반으로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을 마련,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예비사회적기업 모델을 가리킨다.
이번 대회는 일반과 청소년 부문으로 나눠 전국 6개 권역별 예선대회를 거쳐 총 88개 팀을 선발한다. 이후 전국 본선대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전국 본선대회에서는 일반 부문 18개 팀을 시상하며 일반 부문 대상 팀에 고용노동부 장관상 및 상금 3000만 원이 수여된다. 청소년 부문에서도 12개 팀을 시상하며 대상 팀에 고용노동부 장관상 및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전북지역 담당을 맡고 있는 정승원 재활학과장은 "소셜벤처에 대한 아이디어와 사업화 계획이 있거나 평소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많은 개인 또는 단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소셜벤처 경연대회의 구체적 내용과 일정, 접수방법 등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ocialenterprise.or.kr) 또는 광주·전남·전북·제주권역 주관기관인 (사)광주NGO시민재단(062-381-11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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