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총장 함인석)는 원암학술상과 경북대 학술상 수상자 5명을 선정하고 상패와 부상으로 상금 1000만 원씩 각각 수여했다.
시상식은 25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2층 효석홀에서 열린 '경북대 개교 66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원암학술상은 경북대 행정학부 김윤상 교수가 수상했고 경북대 학술상은 허만호 교수, 화학과 이홍인 교수, 환경공학과 조완근 교수, 전자공학부 강신원 교수가 수상했다.
경북대 관계자는 "수상자로 선정된 5명의 경북대 교수들은 모두 자신의 분야에서 독창적이면서도 탁월한 연구업적을 가진 것으로 평가됐다"고 말했다.
한편 원암학술상은 경북대가 개교 60주년을 맞이한 2006년, 원암문화재단으로부터 1억 원을 기증받아 제정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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