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총장 김윤수)는 스승의 날을 기념해 '교육 우수교수' 59명을 선정, 시상했다.
시상식은 15일 전남대 용지관 광주은행홀에서 진행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포상금(1인당 100만 원)이 수여됐다.
특히 교육 우수교수들은 일방적 주입식 강의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학습자 주도형 강의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으며 전남대는 이들의 우수 사례를 적극 홍보, 교육의 품질 개선을 꾀할 방침이다.
전남대 관계자는 "지난해 강단에 섰던 교수들 가운데 강의평가와 교육업적평가 점수, 강의계획서와 성적 적시 입력 여부 등의 정량 평가를 비롯해 단과대학심사위원회와 교육우수교수선정위원회,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교육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교수 59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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