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양지영)가 부산·울산 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센터로 선정됐다.
부경대 창업보육센터는 "최근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시행한 '2012년도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 결과 총 19개 대상 센터 가운데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아 700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면서 "이와 함께 부산광역시가 시행한 '2011 창업보육센터 평가·정산 결과 및 2012 지원계획'에서 총 17개 대상 센터 가운데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아 6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앞서 부경대 창업보육센터는 1999년 설립 이후 부산시 최우수센터 12번, 중소기업청 최우수센터 8번 선정을 비롯해 2004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우수창업보육센터 표창, 2005년 대한민국 창업보육센터 한마당 벤처창업 최우수기관 선정 등 지역 창업기업지원 거점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부경대 창업보육센터에는 48개 기업이 있으며 2011년 한 해 346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우수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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