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등 총 3개교가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ACE)사업 지원대학으로 추가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함인석)는 지난 9일 ACE 사업 지원 대학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선정된 대학은 수도권에서 한양대, 지방에서 금오공대, 영남대 등으로 이들 대학은 4년간 약 24억 원의 재정을 각각 지원받게 된다.
올해 3개 대학이 ACE 사업 지원대학으로 추가 선정됨으로써 ‘10년에 선정된 11개교, ’11년에 선정된 11개교를 포함해 총 25개 대학이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학부교육 선진 모델을 창출하고 학부교육의 내실화를 선도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교과부는 선정대학들에 대해서 상시 컨설팅단을 구성ㆍ운영,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고 연차평가, 중간평가, 종합평가 등을 통해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유도할 계획이다. 2년 후에는 중간평가를 실시해 사업 실적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대학에 대해서는 지원을 중단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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