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총장 김기섭)는 “개교 66주년을 맞아 인격과 덕망을 겸비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정·관계, 사회·경제계, 법조계, 의료계, 여성계 등 각계 동문 8명을 제9회 자랑스러운 부산대인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제9회 자랑스러운 부산대인은 정·관계의 박춘희 서울특별시 송파구청장․주성호 국토해양부 제2차관, 사회·경제계의 박종익 (주)삼익 대표이사․홍성복 트리샤 대표․최종웅 LS산전 미래사업/연구부문(CTO) 사장, 법조계의 조한욱 조한욱법률사무소 대표, 의료계의 정흥태 인당의료재단(부민병원) 이사장, 여성계의 이선희 미국 랜돌프 공군기지 감사관 등 모두 8명이다.
한편 자랑스러운 부산대인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4시 부산대 10.16기념관에서 개최되는 개교 66주년 기념식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개교 기념식ㆍ PNU Vision 2030 선포식에 겸해 제9회 자랑스러운 부산대인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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