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대학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교수・연구 교류는 물론 학생 교류도 강화할 방침이다. 페낭에 위치한 USM은 1969년 설립된 학교로 말레이시아에서 두 번째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대학이다. 과학 분야를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해 QS세계대학평가에서 아시아 50위권 우수대학으로 평가받았다.
전남대에 따르면 이번 방문에는 신경구 국제협력본부장이 김 총장과 동행해 말레이시아 주요 국립대학 중 하나인 UKM(University Kebangsaan Malaysia)과 최초 사립대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MMU(Multimedia University)를 방문, 교류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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