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하이브리드소재솔루션' 국가핵심연구센터(NCRC, 센터장 김광호 교수)는 2일 부산대 대학본관 5층 회의실에서 '부산대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재원'으로 3000만 원을 출연했다.
이 기금은 부산대 '하이브리드소재솔루션' 국가핵심연구센터가 지난해 주관한 'HyMaP 2011(2nd International Symposium on Hybrid Materials and Processing)' 국제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발생한 수익금이다.
부산대 관계자는 "기금은 창의적 인재 육성 목적과 교육기부를 통한 지역사회·교수·학생 간 나눔의 공동체 구현을 위한 취지로 전액 출연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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