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교수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융합과 소통의 학회, 사회와 함께하는 학회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며“한국의 주거문화를 한 단계 더 높이는 데 기여하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주거학회는 주거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그 응용방법을 연구함으로써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989년 설립됐다. 주거학, 건축학, 도시계획학, 환경학 등 다양한 분야의 대학 교수와 전문가, 주거관련 기관・기업체들로 구성돼 현재 전국적으로 1700여 명의 회원이 소속, 활동 중인 대규모 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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