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조선대에 따르면 박 팀장은 2009년 11월부터 장애학생지원센터 업무를 담당하면서 장애학생 지원・편의시설 확충에 앞장서왔다. 장애학생지원 분야의 열악한 예산을 대폭 확충해 장애학생들의 교육・복지 서비스를 개선하고 장애학생・장애학생 도우미, 행정지원자의 의식 개선 세미나와 문화 체험행사 등을 매년 분기별로 실시해왔다. 또한 신입생・재학생의 학부모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해 학부모들의 의견을 장애학생지원센터 사업에 반영해 왔다.
박 팀장의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조선대는 교육과학기술부가 2011년에 실시한 전국대학 장애학생지원센터 평가에서 최우수대학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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