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장 서거석)는 “식목일을 맞아 나무 4500여 그루를 식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전북대 구성원들은 북문 서편 유휴지에 철쭉을 비롯해 남천, 이팝나무, 벚나무 등을 심었다.
신효근 부총장은 “전북대는 매년 수천 그루의 나무를 새로 심고 캠퍼스를 시민들에게 개방해 누구나 찾아 쉴 수 있는 열린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고 있다”며 “매년 이어지고 있는 나무심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고 대학을 살찌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