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대(총장 정창주)는 5일 본관 강당에서 개그맨 전유성 씨((사)청도코미디시장 대표이사)를 초청해 특강을 열었다.
이날 전 씨는 ‘발상의 전환을 통한 새로운 비전의 설정’이란 주제로 학생들에게 상식의 틀을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자신의 다채로운 이력과 다양한 경험들을 학생들에게 얘기하며 “남들과 다른 고정관념을 깬 발상들이 나를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대는 학생들의 폭넓은 사고력과 도전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1학기 동안 13회에 걸쳐 특강을 마련, 이번이 4회째다. 오는 12일에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머 자신감 연구원 원장인 용혜원 씨가 ‘젊은이들이여 열정을 깨워라’란 주제로 특강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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