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대(총장 정창주)는 신입생들의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도서관’ 특강을 선보였다.
13일 구미대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구미대 지식정보원(원장 김준영)에서 기획해 대학 새내기들에게 학술자료에 대한 친근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학구적인 욕구를 풀어가는 지혜를 심어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강을 맡은 도서관의 박희진 사서(1급 정사서)는 ▲도서관 시설과 특징 소개 ▲십진분류법 적응하기 ▲협약기관인 금오공대ㆍ경북대 도서관 온오프 정보 활용 ▲외부전문기관 학술자료 활용방법 등의 강의내용을 구성했다. 특강은 31개 전 학과의 강의실을 순차적으로 돌며 1학년을 대상으로 1학기 동안 진행된다.
김준영 원장은 “13일 현재 8개 학과에서 특강을 마쳤으며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아 도서관 이용 학생이 평소보다 부쩍 늘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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