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조선대에 따르면 박종선 전 총영사는 오는 3일 ‘G1 부상을 향한, 중국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박종선 전 총영사는 1971년 조선대 상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외교통상부에 몸담은 이래 1976년 외무부에서 처음으로 대만국립정치대학 동아연구소에 파견돼 중국문제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박 전 총영사는 상해 총영사관 수석영사, 칭다오총영사를 역임해 ‘중국통’으로 불리고 있다. 토론토총영사, 여권과장, 구주‧아프리카연구부 연구관, 여권관리관 등을 역임했고 2006년부터 전주대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중국 산동대학, 제남대학, 청도대학, 과기대학, 염성사범대학, 삼협대학, 연대대학, 산동사범대학, 연대노동대학, 청도 일조 직업기술대학 교수ㆍ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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