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대제철, 성공회대에 사회적기업 장학금 전달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29 15: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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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성공회대 양권석 총장, 성공회대 사회적기업연구센터 이영환 소장, ㈜현대제철 이종인 전무.

성공회대(총장 양권석)와 ㈜현대제철(부회장 박승하)은 취약계층의 사회적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기업 현장연구자 육성 장학금 전달식’을 29일 성공회대 승연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성공회대 양권석 총장과 ㈜현대제철 이종인 전무를 비롯해 신영복(사회과학부) 석좌교수, 이영환 사회적기업연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제철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2억40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양권석 총장은 “깊은 신뢰와 애정으로 지켜봐준 현대제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기업이 아름다운 협력모델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2007년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측면에서 성공회대 ‘사회적기업 현장연구자 육성사업’을 지원해 2011년까지 3억40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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