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ST(총장 조무제)가 3월 문화프로그램으로 여성 듀오 ‘옥상달빛’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
28일 UNIST에 따르면 옥상달빛은 오는 29일에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없는게 메리트’, ‘수고했어’, ‘오늘도’ 등 대표곡을 비롯해 드라마 OST로 귀에 익은 음악을 전할 예정이다.
UNIST는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서 교양을 기를 수 있도록 공연과 명사 초청 특강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마련, 매월 시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재학생, 교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2008년 데뷔한 동갑내기 김윤주와 박세진으로 구성된 여성듀오 ‘옥상달빛’은 홍대를 주축으로 활동하는 인디밴드다. 담백한 음색과 공감 가는 노랫말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선균, 공효진 주연의 인기드라마 ‘파스타’ 등 여러 드라마와 영화 OST를 불러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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