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총장 고석규)는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28일 목포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열린 ‘2012 목포대학교 사랑나눔 바자회’는 대학과 지역민간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전 교직원의 자발적인 참여 하에 재활용 의류, 도서, 잡화 등 2000여 개 바자회 물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이날 판매수익금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학교 발전기금으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고석규 총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맞는 사랑나눔 바자회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열린 대학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기부문화 확산과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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