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 메카트로닉스융합부품소재연구센터(ERC, 센터장 이재현)가 11월 개소 이후 첫 국제행사를 가졌다.
창원대에 따르면 22~ 23일 양일간 교내 국제교류원에서 열린 '2012 메카트로닉스 신소재 국제 심포지엄(ISAMM 2012, International Symposium on Mechatronics and Materials)에 6개국에서 온 국내외 석학들, 센터 소속 연구원, 교수, 학생 등 200여 명이 자리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태양전지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Lutpullayev 우즈베키스탄 재료연구소장과 Gzorig 몽골국립대 부총장 겸 몽골국립나노과학연구소장은 지난해 말 협약체결로 맺어진 인연으로 이번 심포지엄에서 특별강연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석학들의 특별강연, ERC 소속 연구원들의 포스터 발표, 논문상 시상, 친목의 자리를 통해 신소재 분야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쳤다.
이재현 센터장은 “금번 행사를 기반으로 앞으로 보다 더 좋은 연구를 수행해 국제 심포지엄이 훌륭한 연구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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