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인명센터(IBC)는 35년 역사의 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 인명기관으로 영국 캠브리지에 본부를 두고 있다. 세계 석학 등을 초빙해 공통의 문화적 주제를 찾아 국제회의를 개최하는 등 세계적으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김 교수가 연이어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된 것은 친환경 목재를 이용한 건축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연구 성과를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최근 뛰어난 단열성능과 함께 프레임의 수명을 배가 시키는 ‘스킨팀버’를 활용한 내력구조부재, 강도설계법을 이용한 목구조설계 기준 등을 개발했다.
또한 김 교수는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10여 편을 포함한 국내학술 등재지에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환경친화보드류의 백미', '한국형 목조 주택의 구조설계' 등 6권의 책도 출간했다.
현재 김 교수는 최근 개교한 전북대 고창캠퍼스 목조건축전문인력양성사업단 단장으로 한옥주택 등 친환경 목조건축 분야의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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