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총장 박한일)는 지난 21일 제3기 ‘오션 아카데미(Ocean Academy)’ 졸업식을 가졌다.
22일 해양대에 따르면 이번 제3기 오션아카데미는 박영두 대원중공업(주)대표이사를 비롯해 여러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고위임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매주 화요일마다 6개월 과정의 교육을 이수했다.
‘오션 아카데미’는 조선해양 및 플랜트 기자재 분야 관련업체의 CEO와 임원급 이상의 전문기술 경영인 양성을 위한 최고 기술경영자 과정이다.
한국해양대 산학협력단 주관 하에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와 부산조선기자재협동조합,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의 공동 후원으로 이뤄지고 있다.
'오션아카데미는' 업체관련 저명인사들과 한국해양대 교수진의 강연 및 교육 과정이수로 관련 분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최신 정보교류를 통해 각 기업의 기술 개발 및 마케팅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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