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밀양웰빙RIS사업단(단장 이상학, 이하 ‘RIS사업단’)이 지역연구산업육성사업 2단계에 진출했다.
지난 2월 3년간의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데 이어 최종평가를 거쳐 새롭게 2단계 진출 사업단으로 선정돼 부산대는 2014년까지 3년간 총 21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부산대 RIS사업단은 밀양지역의 가공제품인프라와 문화인프라를 대학의 첨단기술과 융합하여 고부가가치 웰빙제품을 개발하고 관련기업 육성 및 창업을 목표로 2009년도부터 이 사업을 수행해왔다.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 : Regional Innovation System)은 지식경제부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네트워크, 인력양성, 제품개발, 마케팅, 기업지원 등을 통해 지역 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기업육성과 창업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사업단장인 이상학 교수는 “지금까지 1단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에서는 기업지원과 마케팅을 강화함으로써 웰빙기업 창업과 고용을 창출하여 밀양이 국내 초유의 웰빙산업도시로 정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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